Yuri Pleskun _ 09 Yuri Pleskun


Yuri Pleskun 


한동안 유리사진은 못올릴거같으뮤ㅠ
유리사진은 거의 대충 다 정리함. 
근데 콜이 문제ㅠㅠㅠㅠ어느 세월에 다 정리하지
너무 막막막막막막하다. 

옆에 있는 애 루크워렐인가?? 
잘 모르겠지만 어딘가 분위기가 비슷한듯


저 왼쪽 애는..애쉬 스티미스튼가. 아닌가.
암튼.. 저 분장 비슷한거 유리도 했었는데 같은 촬영인가봄?? 아님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유리를화장한다면ㅋㅋㅋㅋㅋ
이런 그림이나오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나도 백인이되고시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저 여자라도 되고싶어.
저렇게 달라붙어서 화장을 구실로 유리의 모공을 
하나하나 들여다보고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가 한 모든 말은 그냥 장난임.
너무 무서운 발언이었던거 나도 인정합니다.

스펀지밥인가.
귀엽다. 근데 왠 고무줄.
너...머리 묶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다.



Yuri Pleskun _ 08 Yuri Pleskun


Yuri Pleskun



화보와 런웨이, 그리고 백스테이지에서의 모습들
역시 일하는 남자가 멋있다!!
와..수트빨 죽이는듯....
와우 꽃보다 아름답구나 유리야

노란 머리를 달은걸 축하한다!

어꺠를 내주어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은혜롭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애매한사진에추가하려다깜빡하고못한사진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야저왕코가왜딸려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자를한코한코뜨다가너무바빴나봄

Yuri Pleskun _ 07 Yuri Pleskun


Yuri Pleskun 



처음에 모델들을 찾아보다가 이름이 좋아서 검색해봤던 유리. 
오늘은 조금 애매한(?) 사진들. 
그래도.. 멋..짐..
이건 왠지.. 그동안 항상 유리의 민머리만 보다가 
민머리에 빨갛고 노란 털들이 자란 모습도 낯설고..
일단 옷이 너무 적응안됨. 
노란 스티로폼으로 칭칭 감아놓은 것 같음.
근데 또 그 와중에 혼자 진지한 유리가 너무 욱김ㅋㅋㅋ
그래도 뭐.. 얘는 여전히 유리임.
위에 두 사진은 사실 나 좀 무서워여ㅠ.ㅠ 
유리씨 저기선 좀.. 좀비같애서
어딘가 아파보이기까지함
빈혈있는 하늘하늘한 나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암튼. 그래도 사진 색감이 이쁜건 인정.


유리니까 봐줌. 
솔직히말해서...이건 뭐, 붕대????????
얼굴형 이런 사람들 이렇게 비니쓰고 실제로 돌아다닌다면 한 번씩 쳐다볼거임.
내 얼굴형이 이래서 내가 잘 아는데...
이쁜 비니 볼때마다 이건 괜찮을까~? 하고 기대해보는데...
항상 매번 언제나 얼웨이즈 실패함.
만약에 또 다시 이런 비니를 쓴다면 그땐 너가 걷고있는 런웨이에 따라올라가서
당장에 그 비니를 족제비처럼 낙아채서 태워버리겠다


이건 뭐 다 좋음. 그냥 바지가 애매해서 올렸음. 
하얀 양복바지.. 초등학생때 관현악단에서 
남자애들이 입었던거 말고는 본 적 없는데 
얘가 이렇게.. 게다가 찐따처럼 크게 입고 있으니까 그냥..
아니야 가만보면 괜찮은거같기도해.
근데 디자이너 누구야?

하.................................................넌 누군데....................................
넌 뭔데 또 이렇게 유니크해...................
왜 눈두덩이에 된장을 쳐발쳐발 해놨을까...................
왜 머리에 닭벼슬같은 까슬까슬한 털들을 달았을까...................
이런 디자이너랑 어울리지마 유리야, 알겠지?



 사진 정보를 보는데 모델란에 너라고 되있더라. 
그래서 알았어. 이게 너란걸.

이건 살짝 엄빠주의사진이려나?
아니겠지??

Yuri Pleskun _ 06 Yuri Pleskun


Yuri Pleskun 



오늘은 콜모어 절친답게 똘끼돋는 유리


화보를 찍을때마저 주체할 수 없는 똘끼를 발산함

옳치 그래 잘한다. 이런걸 원한단말이야. 빈틈을 보여랏.



Yuri Pleskun _ 05 Yuri Pleskun


Yuri Pleskun and Cole Mohr


콜과 절친인 유리. 
그래서 그런지 콜과 찍은 사진이 상당히 많다.


콜모어 어릴적 사진이 프린팅된 옷 입은 유맄ㅋㅋㅋㅋ진짜 귀여움
근데 내가 내친구 사진 프린팅된 옷 입고 다니면 진짜 꼴불견일거임.
순식간에 나는 그 아이를 사모하는 안타까운 아이가 될겅미. 

한국에 있는 음식점인줄 알았는데 
그냥 코리아타운의 음식점이라고 하네용 
어쨌든 한국음식을 먹었다니 기분이 좋쿤요!
그리고 유리야.. 네가 어디선가 아마 인터뷰에서 
꼬레아사랑한다고한그상투적인발언은봤어
홍대를누비다돌아갔다며ㅋㅋㅋㅋ
언제한국에오려나
소식들리면찾아다녀볼까생각중
ㅋㅋㅋㅋㅋㅋ콜모어너무욱김ㅋㅋㅋㅋ상귀요미


굳굳 아주 훈훈한 외국인들이네요



뭔가 어색해보이는건 왜일깤ㅋㅋㅋㅋㅋ
마치 우주인 손잡고 긴장한 모습같음ㅋㅋ
콜모어 저 바지 아무리봐도 우리나라 중고딩들
뚱띵이남자교복바지같음
근데 어울려서 어이없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하고..
결론은 콜모어 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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